베트남 하노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가 개막했습니다. 18개국 15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국내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모색합니다.
"세계전람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2026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VIETBABY 2026)'가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 전시컨벤션센터(VEC)에서 개막했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8개국 150여 개 브랜드가 3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역대 하노이 유아 박람회 가운데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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