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 방문단이 단국대병원을 찾아 전시 응급·외상 진료체계를 점검했다. 단국대병원은 전시지원 병원으로서 미군 장병과 가족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 단국대병원 방문 전시지원 병원 응급·외상 진료체계 확인 김재일 "미군 장병·가족 의료지원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 방문단을 맞아 주요 의료시설과 중증 응급·외상환자 진료체계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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