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16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등 최소 5명이 사망했다. 범인은 경찰과 대치 중 사망했으며,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美오리건주 초등학교 대낮 수업중 총격 어린이 포함 최소 5명 숨져…총격범도 사망 CNN "용의자는 16세 남성"…경위 조사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서부 오리건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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