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

전자신문 · 2026.10.16 00:0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

셀트리온이 일본 시장에서 탄탄한 유통망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주요 제품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내년에는 도입 품목을 12개로 늘리고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쥬마의 일본 시장 점유율이 78%를 넘었습니다. '외산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단일 제품 가운데서도 두드러지는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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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셀트리온(06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