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6

‘1호 친일파’ 박흥식 저택을 찾아 몰래 건넨 쪽지 [금자㉑]

한겨레 · 2026.10.16 00:00
‘1호 친일파’ 박흥식 저택을 찾아 몰래 건넨 쪽지 [금자㉑]

한국전쟁 당시 강욱중 의원의 딸 금자가 친일파 박흥식에게 비밀 서신을 전달했던 일화가 소개되었다. 강욱중은 반민특위 활동에 앞장섰던 인물로,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정치적 배경 속에서 박흥식과의 관계가 조명된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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