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국빙나이'라는 음료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나, 정작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메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매체는 한국풍 인테리어와 파스텔 색상의 과일 우유 조합이 중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빙나이(?国??·한국 아이스밀크)'라는 이름의 음료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정작 한국에서는“처음 들어본다”, “한국에는 없는 메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14일 중국 매체 신저우칸(신주간)에 따르면 올해 중국 음료 시장에서는 과일과 우유, 얼음을 조합한 한국빙나이 제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