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6

환율 내렸지만 유가 올라서…9월 수입물가 넉 달만에 상승

연합뉴스 · 2026.10.16 00:00
환율 내렸지만 유가 올라서…9월 수입물가 넉 달만에 상승

9월 수입물가지수가 국제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4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출물가지수는 환율 하락으로 2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수출물량지수는 16년 8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하며 무역 지표 전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9월 수입물가 1.7%↑…넉 달 만에 상승 전환 환율 3.4% 내렸지만 두바이유 28.1% 급등 영향 수출물량지수 16년 8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지만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수입물가지수가 4개월만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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