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입물가지수가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4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반면 수출물가지수는 환율 하락 등으로 인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지만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수입물가지수가 4개월만에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59.37로, 8월(156.68)보다 1.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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