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유니가 영상 촬영 없이 비행시간 측정 센서를 활용해 사생활을 보호하며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AI 솔루션 '새비'를 선보였다. 이 기술은 화장실이나 병원 등에서 낙상 및 실신 징후를 파악해 관리자에게 알리는 데 사용된다.
"카메라를 설치하기 어려운 공간의 안전을 관리하는 유니유니(대표 한수연)가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서 비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새비(SAVVY)'를 소개했다. 이용자의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기술이다. 새비는 화장실 이용자의 낙상·실신 징후나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행동을 감지해 관리 담당자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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