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디텍이 상처 부위에 나노섬유를 분사해 피복막을 형성하는 휴대용 치료 장치 '나노아이'를 소개했다. 마찰정전기를 활용한 전기방사 방식으로, 수술실이나 중증 창상 치료 현장에서 비접촉식으로 상처를 보호한다.
"의료기기 기업 아이메디텍(대표 박준규)이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서 창상 치료용 휴대 장치 '나노아이'를 소개했다. 상처 부위에 나노섬유를 분사해 피복막을 형성하는 기술이다. 굴곡지거나 넓은 상처에도 섬유를 현장에서 만들어 입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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