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누가 일반 문서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및 음성 자료로 변환하는 플랫폼 '오리누닷에이아이'를 소개했다. 자체 언어모델을 통해 문서 구조를 해석하며, 향후 점자 출력과 음성 안내가 가능한 기기 '엠박서'와 연동할 계획이다.
"일반 문서를 점자·음성 자료로 바꾸는 AI 기업 오리누(대표 구본경)가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서 변환 플랫폼 '오리누닷에이아이(orinu.ai)'를 소개했다.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료를 필요한 때 제작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담당자가 문서를 올리면 AI가 점자로 옮기고 음성 파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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