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 이어졌으나 아직 성과는 없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현장에 합류해 수색 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 사고현장에서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다. 추가 파견된 44명 규모의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르면 3일(현지시간) 사고 현장에 도착해 수색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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