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AI 비서 '뮤즈'와 같은 서비스가 사용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의 정보까지 수집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설정과 다크 패턴을 통해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채 과도한 데이터를 공유하게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There’s a growing trend in the consumer tech world: gadgets designed to spy on everything and everyone around you, regardless of whether or not anyone else actually consente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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