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제주 전국체전 현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내년 화성 등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의회가 제주 전국체전 현장에서 선수 지원과 내년 대회 준비 과제를 살핀다. 경기도의회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17일까지 3일간 제주를 방문해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차기 전국체육대회 개최에 필요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맞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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