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했다. 미국 존스홉킨스 벤처스 등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미국 존스홉킨스 테크놀로지 벤처스(JHTV)와 다국적 제약사 히크마(HIKMA) 제약을 초청해 '제2회 글로벌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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