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5

[단독] 정부,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으로 확대·해상초계기 1대 파견 검토…호르무즈 파병엔 ‘선 긋기’

경향신문 · 2026.10.15 00:00
[단독] 정부,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으로 확대·해상초계기 1대 파견 검토…호르무즈 파병엔 ‘선 긋기’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아덴만에서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우리 선박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이번 결정이 중동 분쟁 상황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로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청해부대 파병 연장 동의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전쟁 상황에서의 파병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이번 논의가 호르무즈 상황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