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개헌 음모론에 선을 그으며 자신의 국정 지향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검찰 개혁은 실용적인 방향으로 추진 중이며, 제도를 무력화하지 않고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개헌 음모론서 벗어나도 된다" 연임개헌·권력구조 개편설엔 거듭 선긋기 "정치검찰 최대 피해자 저…제도 무력화 안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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