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의료 스타트업 플로트바이오가 소변 기반 방광암 진단 플랫폼 'BLOOM'으로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기존 내시경 검사의 통증과 부담을 줄인 기술로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원장 김병국)이 지원한 의료 진단 바이오 스타트업이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에 진출했다. COMPA는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을 통해 성장한 플로트바이오(대표 정영도)가 오는 21~23일 열리는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본선에서 본격적인 기술력 입증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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