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최근 피해목이 급증함에 따라 연중 방제가 가능한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통해 효율적인 대응에 나선다.
"경기 가평군 전역이 이달 말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산림청이 가평군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는 고시안을 지난 13일 행정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대상은 가평군 전역 8만4366㏊로, 이 가운데 산림면적은 6만833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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