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북울산역세권 개발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착수했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에는 울산의료원 설립도 포함되어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 북울산역세권 개발 GB 해제 착수 6천657억원 들여 88만㎡ 2031년 준공 목표 200병상 울산의료원 설립도 함께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을 위해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