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5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한겨레 · 2026.10.15 00:00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교제 폭력과 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여야 의원 93명이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했다. 특위는 관련 법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피해자 보호 및 가해자 처벌을 강화하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장모 살해·아내 납치 사건 등을 계기로 교제폭력·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책 강화 목소리가 커진 가운데, 국회에서 관련 법안을 한 데 모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15일 발의됐다. 국회부의장인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친밀관계폭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