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이 정부의 전력망 정보공개 기준 미비를 이유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사업자들은 계통 정보의 불투명성으로 인한 투자 손실을 호소하며, 정부에 구체적인 정보공개 기준 마련과 투명한 데이터 제공을 촉구했다.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이 정부가 7년 가까이 전력망 계통정보 공개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전력망에 발전설비를 연결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사업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떠안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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