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기술 R&D 정책을 위해 190개 기관이 참여하는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4개 분과로 운영되는 얼라이언스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 개발과 중장기 투자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은 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문체부는 문화 현장의 수요와 창작자의 상상력을 기술개발의 출발점으로 삼는 '문화 주도형' 인공지능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얼라이언스를 구성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