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2040년 전군 적용을 목표로 하는 미래 유무인복합부대 전환 구상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AI와 로봇, 무인체계가 기존 전력과 결합하는 미래 전투 양상이 시연되었습니다.
"육군 '아미 타이거 플러스' 미래전 훈련 실시 AI·로봇·무인체계 기존 전력과 결합 시연 병역자원 감소 대응, 2040년 전군 적용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14일 경기도 양평훈련장에서 육군의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 수행훈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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