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사면과 채무조정 제도를 악용해 고의로 채무를 상환하지 않는 사례가 늘면서 채무조정 신청자가 2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권은 채권 회수 난항과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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