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했다. 양국은 이번 개통이 경제·인적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10시 합동 개통식 북·중 화물차량 동시에 이동 서열 2위 리창, 박태성 화상연설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했다. 북·중은 합동 개통식을 열고 “양국 관계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며 더욱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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