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 영변 핵시설 내 우라늄 농축시설의 내부 구조를 3D 가상공간으로 구현하는 연구에 착수한다. 현장 실사가 불가능한 만큼 공개된 사진 자료를 활용해 통제실과 캐스케이드 구역 등 주요 시설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영변 우라늄 농축시설 내부 3D 가상 구현 착수 통제실·캐스케이드 3개 등 4개 구역 재구성 현장 실사 불가, 공개 사진 자료로 제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가 영변 핵시설 내 우라늄 농축시설 내부 공간을 3차원(3D) 가상공간으로 구현하는 연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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