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선박금융 지원이 수도권 해운사에 90% 편중되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캠코는 해운사 소재지 제한은 없으나,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해운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캠코 선박금융 90% 수도권 해운사에 편중 박성훈 "부·울·경 비중 10% 그쳐 늘려야" 캠코 "올해 부산 2곳 1천281억원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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