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검증 실패 논란으로 사임한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퇴임 소회를 밝혔다. 그는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이 대통령을 탁월한 행정가이자 좋은 분이라고 평가했다.
"강훈식 "책임지는 게 옳다는 생각 변함없어" 인사 검증 실패 논란 속 사의…퇴임 소회 밝혀 李대통령 평가 "탁월한 행정가, 무엇보다 좋은 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15일 퇴임하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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