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모두의 창업'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14세부터 90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21명이 3라운드 진출자로 선발되었으며, 창업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한인국)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저변 확대 사업인 '모두의 창업' 1차 대구지역 오디션을 13일과 14일 이틀간 대구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에는 2라운드 도전자 51명이 참여해 공개 IR 발표를 했다. 이 가운데 21명이 3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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