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5

농사짓고 전기도 팔고…영농형 태양광으로 식량안보 지키고 농가소득 높인다

경향신문 · 2026.10.15 00:00
농사짓고 전기도 팔고…영농형 태양광으로 식량안보 지키고 농가소득 높인다

정부가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연말 시행을 앞두고 하위 법령을 정비하고 있다. 농지 생산 기능을 유지하면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사업 주체를 농업인 등으로 제한하고, 위반 시 제재 기준과 임차농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가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을 하도록 허용하는 영농형태양광법의 올해 연말 시행을 앞두고 하위 법령을 정비하고 있다. 발전부지 80% 이상은 영농을 유지해 ‘식량 안보’를 챙기면서 농가와 지역에 발전 수입이 돌아가도록 사업 주체와 수입 활용에 제약을 뒀다. 임차농의 경우 최대 23년동안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