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만%의 초고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채무자와 지인을 협박한 불법사금융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총책 등 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0명을 구속했습니다.
"최고 연 2만%에 달하는 초고금리로 돈을 빌려준 뒤 채무자와 그 지인에게까지 협박을 일삼은 불법사금융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대부업법과 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로 불법사금융 조직 총책 A씨(33) 등 총 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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