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AI와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WM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자산관리 상담 품질과 직원 생산성을 높인다. 이는 단순 검색을 넘어 투자 전략 수립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전략이다.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에 금융시장 정보와 자산배분 데이터를 결합해 맞춤형 자산관리 경쟁력을 높인다. 시장 분석부터 투자전략 수립까지 AI 활용을 넓혀 상담 품질과 직원 생산성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시황 정보와 로보어드바이저(RA) 데이터를 활용하는 'WM AI 에이전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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