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국가 전략 프로젝트 'K-GX'에 선정되어 AI 기반 다목적 전기 트랙터 개발에 나선다. 2030년까지 전동·자율 트랙터 상용화를 목표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다목적 인공지능(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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