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텐이 영화 '클레이페이스'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하며 미국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17일부터는 시애틀을 포함한 미국 14개 도시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솔로 아티스트 텐(TEN)이 LA를 밝혔다. 텐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리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클레이페이스'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서 현지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받았고,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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