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연구진이 500% 변형에도 발전 성능을 유지하는 3차원 태양광 메타구조체를 개발했다. 은 나노선과 액체 금속을 활용해 구조가 늘어나거나 접혀도 안정적으로 전기가 흐르도록 설계했다.
"우리 연구진이 설치 환경에 맞게 형태를 바꾸면서 발전 성능까지 유지하는 태양광 기술을 개발했다. 곡면 형태 외벽이나 돌출부, 움직이는 곳에도 태양전지를 설치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이필립 차세대태양전지연구센터장팀이 이와 같은 3차원 태양광 메타구조체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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