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브랜드 팁토우가 일본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큐텐재팬과 세븐일레븐이 협업한 '큐텐픽'을 통해 판매되는 팁토우는 핸즈, 로프트 등 주요 채널에 이어 향후 돈키호테 입점과 세븐일레븐 판매처 확대를 계획 중이다.
"색조 브랜드 팁토우 운영사 프루트풀(대표 이상빈)이 일본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하며 현지 오프라인 유통 채널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 제품은 큐텐재팬이 선정한 K뷰티 8개 브랜드를 모은 '큐텐픽' 매대에도 입점을 완료했다. 프루트풀은 지난달부터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위시 글레이즈 틴트'의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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