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되었다. 이 다리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총 길이는 3026m이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교가 15일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중조(중국과 북한)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신압록강대교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이며 총 길이 3026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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