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되었다. 2014년 완공된 이 다리는 그간 북한 측의 연결도로와 통관시설 미비로 통행이 지연되어 왔다.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 단둥∼신의주 연결 왕복 4차로 3천26m 규모 중국 4천400억원 투입, 2014년 완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단둥·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김현정 특파원 =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완공된지 12년만에 공식 개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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