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별검사팀이 전국 30개 선관위에서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한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선거관리시스템의 통계 조작 경위와 조직적 가담 여부를 규명할 방침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하고 중앙선관위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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