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가 일본 식품소재 전시회에서 차세대 식이섬유 '케스토스'를 처음 공개했다. 당류 저감과 식이섬유 강화를 원하는 현지 시장을 겨냥해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양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식품소재 전시회 '헬스 인그리디언츠 재팬(Health Ingredients Japan, 이하 하이 재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Kestose)'를 일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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