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구글코리아 사장과 LG유플러스 CEO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들은 디지털 성범죄와 개인정보 침해 사고 등에 대해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구글·LG U+ CEO 등 과방위 국감 증인 채택 22일 구글·X·메타 출석, 디지털성범죄 질의 23일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침해 사고 질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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