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아미 타이거 플러스' 훈련을 통해 로봇과 드론 등 무인체계를 활용한 미래 전투 양상을 시연했다. 육군은 2040년까지 전군을 유무인복합부대로 전환할 계획이다.
"- 육군, 양평서 '아미 타이거 플러스' 전투 시연 - 로봇·드론이 지뢰밭 선제 진입, 자폭드론 타격 - 2040년까지 전군 유무인복합부대 전환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양평=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육군의 정찰 드론이 적 진지의 위치를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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