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전사한 조차상 일병의 유해가 76년 만에 신원 확인을 거쳐 유족에게 전달됐다. 고인의 여동생은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게 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6·25 전사 조차상 일병 유해 76년 만에 신원확인 2010년 발굴된 유해, 유전자 분석 거쳐 유족 전달 "오빠 유해 찾으라" 어머니 유언 76년 만에 이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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