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튀르키예에서 'K-할랄 상품전'을 개최해 국내 소비재 기업의 유럽 및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75개 현지 유통 바이어가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4000억달러 규모 글로벌 할랄 소비재 시장으로 K-소비재 수출 영토를 확장한다. 무협은 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뷰티·식품·생활용품 등 국내 유망 소비재 기업 3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스탄불 K-할랄 상품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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