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이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6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한국관이 신설되고 유명 셰프들의 협업 다이닝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홍콩의 대표 가을 미식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행사장을 확대하고 한국을 비롯한 새로운 국가관을 더하는 한편 에드워드 리와 최현석 등 유명 셰프들의 협업 다이닝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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