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5

샌즈랩, AI가 변형한 악성코드서 원본 흔적 찾아

전자신문 · 2026.10.15 00:00
샌즈랩, AI가 변형한 악성코드서 원본 흔적 찾아

샌즈랩이 생성형 AI로 변형된 악성코드에서도 원본과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 분석 방법을 연구했다. AI 모델별로 코드 변형 시 남는 구조적 특징을 분석해 악성코드 계보 추적의 정확도를 높였다.

"샌즈랩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변형한 악성코드에서도 원본과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했다. AI가 악성코드의 구조와 작성 방식을 바꾸더라도 일정한 특징이 남는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한 것이다. 샌즈랩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국제 보안 콘퍼런스 '바이러스블러틴 2026(VB2026)'에서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샌즈랩(41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