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임직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간식과 반찬을 만드는 'TEAM 나눔런치'를 도입했다. 동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TEAM 나눔런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월 두 차례 수요일에 운영한다. 직원들이 제철 식재료로 간식과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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