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이 상장 5년 6개월 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추종 상품 중 최단기 기록으로, 올해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의 성장성에 투자하는 장기 투자 대표 상장지수펀드(ETF) 'KODEX 미국나스닥100'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순자산총액이 10조150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1년 4월 상장 이후 약 5년 6개월 만에 10조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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