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물가 상승을 고려해 내년부터 결식우려아동의 급식 단가를 인상한다. 이번 조치로 급식카드 지원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총 59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동해시, 내년부터 아동급식 단가 인상 주말·공휴일 1만500원, 방학 중 1만300원 결식우려아동 590여 명 혜택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가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급식 단가를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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